iPhone 통화 스크리닝 사용 사례, 발신 이유 확인으로 사기 전화 걸러
9to5Mac 필자 Ben Lovejoy는 iPhone의 통화 스크리닝을 켠 뒤 통신사 사칭·구직 사기 전화가 자신에게 연결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iOS 26에 추가된 기능에서 발신 이유를 묻는 옵션을 사용했다. 정상 발신자는 신원과 용건을 설명해 통화를 받을 수 있었다는 개인 사용 사례다.
필자는 기능 활성화 전 통신사 사칭 전화를 적어도 매주 한 차례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기 발신자 대부분은 자동 응답을 듣고 끊었을 것으로 필자는 추정했으며, 일부는 용건을 남겨 직접 거절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설정 앱의 앱 → 전화 → 알 수 없는 발신자 스크리닝에서 설정할 수 있다.
모르는 번호를 일괄 차단하기 부담스럽다면, 발신자가 밝힌 용건을 보고 수신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원문
- Call Screening has made a big difference to my iPhone experience9to5Mac · 원문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