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나노 바나나 2.1 출시, 글자 표현 개선·구형 모델 10월 29일 종료
ZDNet Korea에 따르면 Google이 10월 6일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2.1을 정식 출시했다. 회사는 플래시급 속도·비용을 유지하면서 글자 표현과 반복 편집의 캐릭터 일관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1K·2K·4K 출력을 지원하며, 기존 제미나이 3.1 플래시 이미지 서비스는 10월 29일 종료한다.
2K·4K의 긴 화면 비율 1:4·4:1·1:8·8:1에서 발생하던 타일 경계 문제를 수정하고 인포그래픽 배치 정확도를 개선했다.
참조 이미지는 최대 14장이며, 인물 최대 4명과 사물 최대 10개의 모습을 반영한다.
텍스트·이미지·동영상·PDF 입력과 검색 그라운딩을 지원한다. 입력 한도는 13만1072토큰, 출력 한도는 3만2768토큰이다.
사고 수준은 최소·중간·높음 중 선택하며 기본값은 중간이다. 배치 API는 지원하지만 함수 호출·구조화된 출력·코드 실행은 지원하지 않는다.
Google AI 스튜디오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모델을 API에 지정한 서비스는 종료일 전에 모델 설정을 바꾸고 이미지 출력 결과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원문
- 구글, 이미지 모델 '나노 바나나 2.1' 정식 출시…글자 표현 개선ZDNet Korea · 원문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