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Copilot의 PC 파일 접근·Windows 작업 실행 확대 예고
The Verge에 따르면 Microsoft가 로컬·클라우드 AI를 함께 쓰는 ‘Hybrid Intelligence’로 Copilot의 PC 파일 접근과 OS 작업 실행을 확대한다. Autopilot 시연에서는 세무 서류를 찾아 이름을 바꾸고 압축한 뒤 첨부 이메일 초안을 만들었다. 회사는 관련 기능을 향후 몇 달 안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Microsoft는 Windows·Surface 행사에서 로컬 모델과 클라우드 모델을 결합하는 Hybrid Intelligence 구상을 소개했다.
무대에서는 사전 제작 영상으로 회계사의 이메일 요청에 맞춰 파일 검색·이름 변경·압축·첨부 이메일 초안을 수행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시연은 이메일 초안 작성까지이며 실제 발송 완료를 보여줬다는 설명은 없다.
Copilot 관련 기능 제공 시점은 ‘next couple months’로 제시됐으며, 구체적인 날짜나 대상 기기 조건은 본문에 없다.
Windows 검색창의 빠른 설정 변경·문자 전송 기능도 소개했으며, Windows 11 PC에 올가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서 찾기부터 파일 정리·메일 초안까지 연결하면, 여러 폴더와 앱을 오가던 준비 작업을 하나의 요청으로 묶을 수 있다.
원문
- Microsoft is giving Copilot more control over Windows and your filesThe Verge · 원문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