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작업 스케줄러 활용법, 앱 업데이트·시작 지연 자동화
Engadget이 Windows 11의 작업 스케줄러로 WinGet 앱 업데이트와 로그인 후 앱 실행 지연을 설정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전원 연결·유휴 상태를 실행 조건으로 지정할 수 있다. WinGet이 인식하는 업데이트 가능 앱만 대상이며, 고정된 패키지는 기본적으로 건너뛴다.
시간·부팅·로그인·시스템 이벤트를 계기로 프로그램이나 PowerShell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있다.
기존 자동 시작 항목을 끈 뒤 지연된 로그인 트리거로 실행하면 여러 앱이 동시에 시작하는 부담을 분산할 수 있다.
실행 조건에서 배터리 사용 여부·유휴 상태를 정하고, 놓친 작업의 재실행도 설정할 수 있다.
WinGet 자동 업데이트는 먼저 명령을 수동 실행해 확인해야 하며, 일부 설치 프로그램에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
Microsoft에 따르면 5분마다 실행되는 작업은 PC의 저전력 유휴 상태 진입을 막을 수 있다.
주기적인 확인이 필요 없는 작업은 이벤트나 유휴 상태를 계기로 실행하면 PC의 저전력 상태 진입을 덜 방해한다.
원문
- How to supercharge your Windows 11 PC with this built-in automation toolEngadget · 원문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