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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보호필름·키보드 커버, 화면 손상 가능성 짚은 해설

Engadget은 MacBook의 접착식 보호필름을 떼는 과정에서 화면 반사 방지 코팅이 손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꺼운 보호유리나 커버는 화면과 키보드 사이의 좁은 틈을 침범해 닫을 때 압력을 줄 수 있다. Apple은 키보드 커버를 쓴다면 노트북을 닫기 전에 제거하라고 권고한다.

접착식 필름 제거 시 반사 방지 코팅이 갈라지거나 벗겨질 가능성을 설명했다.

보호필름은 빛 산란으로 화면 선명도를 낮출 수도 있다.

Apple은 웹캠 커버가 필요하다면 일반 인쇄용 종이 한 장보다 두껍지 않은 것을 권고한다.

무거운 하드쉘 케이스는 힌지에 부담을 주거나 설계에 따라 열을 가둘 수 있다는 설명도 포함됐다.

화면 보호용 액세서리는 표면의 긁힘뿐 아니라 덮개를 닫았을 때 생기는 압력까지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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