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포인트, 위험 탐지·접근 차단·권한 검토용 AI 에이전트 개발
세일포인트가 위험 탐지·침해 차단·접근 권한 검토를 나눠 맡는 자율형 보안 에이전트군을 개발한다. 전자신문에 따르면 일부를 향후 몇 개월 안에 출시할 계획이다. 권한 검토용 그린 인증 에이전트는 대형 은행과 설계하며, 2026년 12월~2027년 1월 제공과 검토 작업 95% 자동화를 목표로 한다.
레드·블루·그린은 개별 에이전트 세 개가 아니라 역할별 에이전트군을 뜻한다.
레드 에이전트군은 AI 에이전트의 비정상적인 데이터 접근을 탐지하고, 블루 에이전트군은 추가 분석 후 실제 침해로 판단하면 접근을 자동 차단한다.
그린 에이전트군은 정책에 따라 접근 권한의 적절성을 판단하고 일상적인 신원 보안 관리 업무를 자동화한다.
일부 대형 고객의 접근 권한 검토 항목은 500만~1000만 건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그린 인증 에이전트의 제공 시점과 95% 자동화는 개발 목표이며 달성 결과로 발표한 수치는 아니다.
원문
- 세일포인트, AI 보안도 AI에 맡긴다…자율형 에이전트 개발전자신문 AI · 원문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