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lays, 연말 개발자 절반에 Claude Code 도입 목표
Anthropic은 10월 1일 Barclays의 Claude 도입 확대를 발표했다. 은행은 2026년 말 개발자의 50%, 2027년에는 과반이 Claude Code를 쓰도록 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 지식 검색 도우미는 직원 1만6000명 이상이 이용하며, 별도 플랫폼은 하루 약 12만 건의 이메일을 분류·보강한다.
Claude 도입 확대의 용도는 소프트웨어 개발 가속,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 운영 효율 개선이다.
개발자 50%와 과반 도입은 각각 2026년 말·2027년 목표이며, 현재 달성한 수치가 아니다.
2025년부터 운영한 Colleague Knowledge Assistant는 검색 증강 생성 구조를 사용하며 누적 검색 100만 건 이상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Global Markets 플랫폼은 하루 약 12만 건의 이메일을 분류하고 정보를 보강해 처리 경로를 결정한다.
은행은 AI 활용에 거버넌스·보안 통제·사람의 감독을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이메일 분류뿐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보강하고 처리 경로를 정하는 데 모델을 활용해, 후속 업무로 넘기는 단계까지 자동화한다.
원문
- Announcements Barclays scales Claude to upgrade operations and improve client experienceAnthropic Newsroom · 원문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