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증권, iPhone Duo·18 Pro 생산 전망 하향…힌지·카메라 제약 지목
GF증권이 힌지 공급 제약을 이유로 올해 iPhone Duo 생산 전망을 700만 대에서 600만 대로 낮췄다. 9to5Mac에 따르면 가변 조리개 카메라 제약으로 18 Pro·Pro Max 전망도 7200만 대로 하향했다. 다만 Apple의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보다 4% 늘어난 2억5700만 대로 예상했다.
Jeff Pu·Henry Huang의 투자자 보고서에 담긴 전망이며 Apple이 확정한 생산 계획이나 출하 실적은 아니다.
분석가들은 iPhone 18 Pro 계열의 반응이 비교적 미온적이라며 Duo와의 경쟁과 무게에 대한 비판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14.2% 감소한 10억8000만 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Apple의 세계 출하 점유율은 2025년 20%에서 2026년 24%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기사에 따르면 미국 iPhone Duo 사전 주문 배송 예상일은 이미 1월 말까지 밀렸으며 일부 국가는 더 늦었다.
원문
- Report: Apple gains ground on rivals, but iPhone 18 Pro and iPhone Duo face challenges9to5Mac · 원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