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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전장 데이터 연결·분석하는 ‘AI 참모’ 시연

SK텔레콤이 10월 1~5일 지상군페스티벌에서 지휘관의 상황 파악과 전술 판단을 돕는 ‘AI 참모’를 시연했다. 온톨로지로 군 데이터의 관계를 연결하고 디지털트윈으로 전장 상황을 재현한다. 저궤도 위성·양자암호 등을 결합한 통신 체계도 제시했으며, 실제 군 도입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데이터 수집·분석, 디지털트윈을 통한 전장 구현, 의사결정 지원까지 전 과정을 행사장에서 시연했다.

지상 통신 인프라를 이용하기 어려운 지역에서는 저궤도 위성으로 연결성을 확보하는 구성을 제시했다.

양자암호와 스텔스 와이파이 등을 결합해 통신 보안을 강화하는 방식이며, SKT는 파트너 기술을 실제 작전 환경에 적용하도록 결합할 계획이다.

장비마다 흩어진 데이터를 연결해 같은 전장 상황을 파악하도록 만드는 것이 작전 지원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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