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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 Tablet 12 Pro 사용 평가, 반사 억제 화면 호평·광고 위젯은 단점

The Verge가 Alexa Tablet 12 Pro를 사용해 Nanomatte 화면이 야외 반사를 줄이면서 선명도를 유지한다고 평가했다. Play 스토어를 지원하는 Android를 탑재했지만, 기본 홈 화면의 삭제 불가능한 광고 위젯은 단점으로 꼽았다. 필자의 화면 사용시간은 약 8시간이었고, 대화면 앱 구성은 iPad보다 부족하다고 봤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4. 오후 10:31

12인치 2800×1840 LCD 화면은 120Hz 주사율과 3:2 화면비를 제공한다.

필자는 반사 억제와 시야각을 높게 평가했지만, 검은 배경의 밝은 글자에서는 미세한 반짝임이 보이고 검정 표현은 OLED iPad에 못 미친다고 설명했다.

MediaTek Dimensity 8400을 탑재했다. 필자는 일상적인 게임·작업·영상 시청에는 충분했지만 앱 전환 화면이 간혹 끊겼다고 보고했다.

화면 사용시간 약 8시간은 필자의 사용 결과로, Amazon의 광고 수치보다 짧았다고 밝혔다.

별도 키보드 케이스는 149.99달러, 펜은 89.99달러다. 필자는 펜의 반응성을 호평하면서도 지원 Android 앱이 적다고 지적했다.

읽기용 화면 모드는 Kindle 앱에서만 작동한다. 필자는 콘텐츠 감상용으로 높게 평가했지만 주 컴퓨터로는 권하지 않았다.

기본 홈 화면의 광고가 불편하면 다른 런처로 바꾸고, 음성 비서도 설정에서 Gemini로 전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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