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GPT-Rosalind 에이전트로 신경퇴행 관련 콜레스테롤 운반 가설 제시
OpenAI가 PerturbAI·Scripps Research와 GPT-Rosalind 에이전트 수천 개를 병렬 실행해 생쥐 뇌세포 수백만 개의 유전자 발현 결과와 문헌을 32분 만에 연결했다고 밝혔다. DCTN1 교란 시 콜레스테롤 합성 유전자 발현이 늘어나는 현상에서, 신경세포 내 콜레스테롤 운반 이상이라는 검증 대상 가설을 제시했다.
DCTN1은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인 페리 증후군과 연관된 유전자다.
생쥐 뇌 데이터에서 DCTN1을 교란하자 콜레스테롤 생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의 발현이 증가했다.
GPT-Rosalind는 콜레스테롤이 신경세포에 필요한 위치까지 도달하지 못할 가능성을 제안했다. 운반 복원이 신경세포를 보호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OpenAI는 협력을 확대해 새로운 약물 표적을 찾겠다고 밝혔다.
콜레스테롤 생성량뿐 아니라 세포 안에서 필요한 위치로 전달되는지를 후속 실험으로 살필 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