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브라우저 어사이드, 로그인한 사이트 조작·기기 내 기억 기능 소개
한국경제가 6월 23일 출시된 AI 브라우저 어사이드의 웹 작업 대행 방식을 소개했다. 이미 로그인한 사이트에서 클릭·입력해 예약 등을 진행하고 최종 결제는 사용자 승인을 받는다. 자주 쓰는 서비스와 메뉴는 기기에 기억하며, 비밀번호는 자동 입력하되 AI에는 보여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영업용 AI에서 고객별 자료 연결에 어려움을 겪은 팀이 브라우저로 사업 방향을 바꿨다.
기사에서는 코레일 웹사이트 예약과 은행 이체 내역을 통한 미사용 구독 탐색·해지 사례를 소개했다.
출시 2주 만에 이용자 2만 명을 모았다고 보도했으며, 이는 현재 이용자 수를 뜻하지 않는다.
사용 서비스와 자주 여는 메뉴를 기기에 저장해 반복 설명을 줄이는 방식이다.
서비스별 연결 프로그램 대신 웹 화면을 직접 조작하는 방식으로, 별도 API 연동 없이도 기존 로그인 상태를 업무에 활용한다.
원문
- 5번 망한 AI브라우저의 반전...실밸이 주목한 韓 3인조[허진의 테크토닉]한국경제 IT · 원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