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정보개발원 웹메일 해킹, 데이터 6GB 탈취 지적
전자신문에 따르면 10월 6일 국정감사에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웹메일 해킹으로 데이터 6GB가 탈취된 사건이 논의됐다. 이광희 의원은 2018년 시스템 구축 때 제거했어야 할 취약 프로그램이 8년 뒤 공격에 악용됐다고 지적했다. 개발원장은 정보기획단을 신설했으며 취약점 점검을 상시 수행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기사에는 탈취된 데이터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피해 인원은 제시되지 않았다.
개발원장은 임원 직속 정보기획단을 창설했다고 밝혔으며, 상시 취약점 점검은 향후 계획으로 설명했다.
원문
- 행안부 장관 “정부망에 AI 이용한 해킹 시도 아직 없어”전자신문 SW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