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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GPU 사용 현황 관리·에이전트 개발 도구 시연

NHN클라우드가 10월 6일 AI페스타에서 임대한 GPU의 사용 현황을 관리하는 GPU라이브와 에이전트 개발·운영 도구를 선보였다. 지난 5월 소개한 팩토리X의 구성 서비스로, 필요한 만큼 GPU를 쓰는 GPUaaS도 함께 전시했다. 회사는 인프라 공급부터 자원 운영·AI 서비스 개발까지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GPU라이브는 고객이 확보한 GPU 자원의 사용 현황을 확인하고 운영을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자체 개발 솔루션이다.

에이전트 스튜디오는 AI 에이전트 개발·운영을 지원하며, GPUaaS는 필요한 만큼 GPU 자원을 활용하는 서비스다.

서울 양평동 데이터센터에는 NVIDIA B200 GPU 4080장으로 구성한 단일 클러스터가 구축돼 있다고 기사에서 소개했다.

이번 보도는 기존 브랜드와 서비스의 전시·시연이며, 신규 출시나 가격 변경 발표는 아니다.

GPU를 추가 확보하기 전에 기존 임대 자원의 활용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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