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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토 티로, 회의 기록을 에이전트용 위키로 연결

더플레이토가 AI 페스타에서 유료 AI 회의록 ‘티로’를 300개 이상 기업이 사용한다고 밝혔다. 여러 회의의 주제·논의를 연결해 에이전트가 참고하는 위키를 만들고, AI 채팅 답변의 근거 노트도 보여준다. 회사는 고객 미팅 기록을 Claude에 연결해 후속 메일·고객 현황 자료를 작성하는 활용법을 소개했다.

위키는 에이전트가 검색·분석할 때 참고하거나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지식 베이스다.

노트에 질문하는 AI 채팅에서 위키 기반 답변과 근거 노트를 확인할 수 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봇 없이 대면·화상회의를 기록하고, 목소리 기반 화자 분리와 타임스탬프를 제공한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15개 언어와 실시간 번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의별 요약을 넘어 누적된 논의 맥락을 후속 업무에 재사용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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