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스트리트, 숫자 처리용 LLM·맞춤형 AI 하드웨어 개발
한국경제에 따르면 퀀트트레이딩 기업 제인스트리트가 초단타 거래를 위해 맞춤형 AI 하드웨어와 LLM,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LLM은 초당 수백 MB의 숫자 처리에 최적화됐으며 학습용 GPU 4만 장 이상을 확보했다. 초고속 추론칩 기업 에치드에도 지난해 말부터 세 차례 투자하고 칩을 사용 중이다.
기사는 제인스트리트가 세레브라스의 초고속 추론 공급을 대규모로 계약하면서 OpenAI가 NVIDIA GPU를 사용하는 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제인스트리트의 LLM은 일반적인 텍스트 중심 모델과 달리 대량의 숫자 처리에 최적화됐다는 설명이다.
AI 연산 하드웨어·모델·최적화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하고 추론칩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이다.
숫자 처리에 특화한 모델과 하드웨어를 함께 설계하는 수요가 초고속 추론칩의 고객층을 넓히고 있다.
원문
- 'AI칩 큰손' 된 월가 퀀트트레이더한국경제 IT · 원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