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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Duo 단체 셀카 기능, 정지 동작 감지 촬영·전면 미리보기

Engadget이 10월 23일 출하 예정인 iPhone Duo의 단체 셀카 기능을 설명했다. Smart Take는 모두가 잠시 멈추면 자동 촬영하고, Duo Preview는 전면 화면에 실시간 구도를 보여준다. 접어 세운 상태에서 4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활용할 수 있으며, 시작 가격은 2000달러다.

Smart Take는 움직임을 살펴 촬영 시점을 정하며 Camera 앱의 확장 설정에서 선택한다.

Duo Preview를 켜면 피사체가 전면 화면을 보며 자신의 자세와 구도를 조정할 수 있다.

완전히 펼쳐 후면 카메라로 손에 들고 셀카를 찍을 때는 카메라 조작 버튼도 전면으로 이동한다.

기사에서는 얇은 베젤로 인한 파지 불편과 세워둔 기기의 넘어짐 가능성을 지적했다.

타이머를 맞추고 자리로 뛰어갈 필요는 줄지만, 눈을 감거나 포즈를 기다리며 멈춘 순간도 촬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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