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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뉴욕 첫 공장 완공 전 두 번째 공장 착공 예고

마이크론이 뉴욕 첫 반도체 공장을 완공하기 전에 두 번째 공장 건설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현재 아이다호 2곳·뉴욕 1곳을 동시에 건설 중이며, 2035년까지 미국 생산시설·기술 개발에 2500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회사는 높은 생산비에도 미국산 메모리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배경으로 들었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4. 오후 2:51

스콧 개츠마이어 마이크론 부사장이 세미콘웨스트 2026에서 건설 계획을 설명했다.

2500억달러는 2035년까지 생산시설과 기술 개발 등에 투입할 계획이며, 집행을 완료한 금액이 아니다.

글로벌파운드리는 공급망 불안에 대응해 일부 화학 물질과 가스를 직접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ASML·인텔 관계자들은 어느 한 국가나 기업도 최첨단 반도체를 혼자 만들 수 없다고 지적했다.

미국산 메모리 공급 확대는 기존 공장 완공을 기다린 뒤 증설하는 방식보다 여러 공장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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