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목동윤슬자이 651실에 씽큐 온·빌트인 가전 기본 공급
전자신문에 따르면 LG전자가 GS건설의 목동윤슬자이 651실 전체에 AI 홈 허브 ‘씽큐 온’과 빌트인 가전을 공급한다. 선택형 옵션 대신 기본 품목으로 설치하며, 씽큐 온이 신축 주거시설에 기본 제공되는 첫 사례다. 입주는 2030년 예정으로, 허브를 통한 가전 통합 제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씽큐 온은 집 안 가전을 연결하고 제어하는 AI 홈 허브다.
공급 대상은 서울 양천구 목동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 651실 전 세대다.
시스템 에어컨·시스템 공기청정기·바스에어·냉장고·워시콤보·식기세척기·광파오븐·인덕션 등을 기본 품목으로 공급한다.
2030년 입주 예정 단지에 대한 공급 계획이며 현재 입주자가 사용 중이라는 발표는 아니다.
수백억원대 공급 규모는 기사의 추산이다.
전 세대에 허브와 가전을 함께 설치하면 입주자가 기기를 개별 구매·연결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원문
- LG전자, 목동 최고급 주거단지에 AI 홈 심는다…B2B 사업 확장전자신문 전자 · 원문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