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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 TM-B 전기자전거, 지연 끝 첫 고객 인도 시작

Electrek의 10월 4일 보도에 따르면 Rivian에서 분사한 ALSO가 4500달러 TM-B Launch Edition의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페달과 뒷바퀴의 기계적 연결 없이 전자 입력으로 모터를 제어한다. 한 초기 구매자는 강한 보조·급경사·맞바람 조건에서 약 30마일을 달린 뒤 배터리가 4% 남았다고 전했다.

DreamRide 구동계는 페달 입력을 전자적으로 받아 모터를 제어하며, 소프트웨어로 동작을 조정할 수 있다.

초기 구매자의 설명에 따르면 배터리 40%부터 최대 보조가 10배에서 9배로 낮아지고, 6%에서는 2배까지 단계적으로 줄었다.

회사의 최대 주행거리 주장은 100마일이다. 기사에 소개된 구매자 주행은 높은 보조 단계와 불리한 지형·바람 조건에서 이뤄졌다.

회사는 최근 배송 지연의 이유로 부품 공급에 따른 하드웨어 변경과 배터리·고출력 USB-C 충전 관련 규제 승인 문제를 들었다.

엄지 조작부는 페달을 밟을 때만 보조 출력을 높인다. 페달을 멈춘 채 가속하는 일반적인 스로틀 방식과는 조작 경험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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