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Kinsey, 신입 면접에 AI 고객 역할 시뮬레이션 시범 도입
McKinsey가 올가을 북미 일부 사무소의 학부생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채용에서 AI 고객과 10분간 대화하는 면접을 시험한다. The Verge가 WSJ를 인용해 전한 내용으로, 수백 명이 참여할 수 있다. AI는 점수를 매기지 않으며 현장에 있는 사람이 지원자의 대응을 평가한다.
시범 대상은 북미 일부 사무소의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직무에 지원하는 학부생이다.
WSJ에 따르면 시뮬레이션은 컨설턴트가 일상 업무에서 마주칠 수 있는 상황의 80%를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화 시간은 10분이며, AI가 지원자를 자동 채점하는 구조는 아니다.
전체 사무소로의 확대 일정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AI가 고객 역할을 맡고 사람이 평가해, 지원자가 모의 업무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관찰하는 방식이다.
원문
- McKinsey is making job applicants spar with a fake AI clientThe Verge · 원문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