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헬싱보리항, 최대 45톤 인양 전기 컨테이너 운반장비 2대 주문
Electrek에 따르면 스웨덴 헬싱보리항이 Kalmar의 전기 리치스태커 2대를 주문했다. ERG450은 최대 45톤을 들어 올리는 장비로, 항만은 디젤 장비를 장기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Kalmar는 디젤 대비 소음·정비 중단 감소와 연료비 변동 부담 완화를 도입 효과로 제시했다.
헬싱보리항은 스웨덴에서 처음으로 Kalmar의 완전 전기식 리치스태커를 주문한 항만이다.
이번 2대는 새 기본협약에 따른 첫 주문이며, 인도일·가격·충전 조건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항만 측은 디젤 장비를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항만 장비의 전동화에서는 배출 저감과 함께 운영비를 예측하기 쉬워지는 점도 구매 요인이 된다.
원문
- Port of Helsingborg scores two new electric reach stackers from KalmarElectrek · 원문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