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K, Bedrock 기반 공통 에이전트로 문서 처리·AI 기능 배포 단축
AWS가 10월 1일 MHK의 다중 고객용 에이전트 구축 사례를 공개했다. Bedrock은 모델 추론에 쓰고, 작업 순서·검색·검증은 자체 구현했다. AWS에 따르면 사람의 확인을 포함한 문서 접수 처리는 건당 5~10분에서 1분 미만으로, 새 AI 기능 배포는 3~6개월에서 약 2주로 줄었다.
Spring Boot·Fargate 기반 오케스트레이션 코어만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접근하고, 컨트롤러와 에이전트는 API를 통해 접근한다.
컨트롤러가 작업 의존성을 DAG로 구성하고 같은 깊이의 단계를 병렬 실행한다. 조건에 맞지 않는 단계는 생략한다.
SQS로 작업을 전달하며 에이전트 토큰은 해당 단계의 입력 조회·결과 기록·모델 호출 등으로 권한을 제한한다.
고객별 KMS 키와 최소 문맥 전달을 적용하고, 모델 출력은 스키마·원본 문서·환자별 기록과 대조한다.
문서 처리 시간 감소는 사람의 확인을 포함한 접수 작업의 결과이며, 의료 판단 전체를 자동화한 수치가 아니다.
공통 실행 환경에 보안·권한 통제를 두면 새 작업마다 인프라를 만들지 않고 프롬프트와 입출력 설정으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원문
- How MHK built a HIPAA-eligible agentic AI solution on Amazon BedrockAWS Architecture · 원문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