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flare Traces 공개 베타, 보안 규칙부터 원본 서버까지 요청 추적
Cloudflare가 10월 2일 Traces 공개 베타를 발표했다. Workers 밖의 지원되는 보안 규칙·캐시·라우팅·원본 서버 처리까지 한 타임라인으로 보여준다. W3C 추적 문맥 전달과 OTLP 내보내기를 지원하며, 수집량·보관량 기준 새 과금은 12월 1일부터 적용된다.
도메인에서 추적을 활성화하면 지원되는 플랫폼 작업의 span을 별도 계측 코드 없이 자동 생성한다.
애플리케이션과 Cloudflare의 span을 같은 OpenTelemetry 호환 백엔드로 보내면 연결된 추적으로 볼 수 있다.
무료 요금제는 하루 수집량 0.5GB·보관 7일이며 추가 사용은 지원하지 않는다.
유료·Enterprise는 청구 주기당 수집 50GB와 저장 10GB-month를 포함한다. 초과 요금은 수집 GB당 0.25달러, 저장 GB-month당 0.10달러다.
DDoS 규칙·Access 등의 계측 확대와 최대 365일 보관은 향후 계획이다.
전체 요청의 추적 비율은 낮게 유지하면서 문제 고객의 IP나 디버그 헤더가 있는 요청만 100% 추적할 수 있다.
원문
- Introducing Cloudflare Traces: follow requests through our entire platformCloudflare · 원문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