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yHunters 용의자 구금 보도, Jeppesen ForeFlight 협박 정황 공개
KrebsOnSecurity에 따르면 ShinyHunters를 이끈 혐의를 받는 요르단 청소년이 구금됐으며 FBI에 협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해 구금 당시 항공 소프트웨어 업체 Jeppesen ForeFlight를 협박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업체는 현재까지 조사에서 운영·제품 영향이 없었다고 밝혔다.
Reuters는 10월 3일 익명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요르단 당국의 용의자 구금과 FBI 협조를 보도했다.
KrebsOnSecurity는 수사에 정통한 소식통 2명을 인용해 Jeppesen ForeFlight에 대한 협박 정황을 전했다. Boeing은 관련 데이터 탈취 주장에 대해 해당 업체와 검토 중이라고 답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조직은 Oracle PeopleSoft의 CVE-2026-35273을 악용했으며, 최근에는 URL 인코딩으로 Mandiant가 제안한 웹 방화벽 규칙을 우회했다.
Jeppesen ForeFlight는 Boeing이 2025년 11월 매각한 업체다. 데이터 탈취 주장과 별개로 회사는 현재 조사에서 운영·제품 영향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원문
- ShinyHunters Extorted Boeing Spin-off Prior to ArrestsKrebs on Security · 원문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