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LG 스마트홈 협력 보도, LG가 제조·제품 지원 담당 전망
GSMArena가 Bloomberg의 Mark Gurman을 인용해 Apple이 개발에 관여한 스마트홈 제품의 제조·지원을 LG가 맡는다고 전했다. 거론된 제품은 도어벨·카메라·도어록·온도조절기·온도 센서다. Apple의 구체적인 역할은 불명확하며, Gurman은 출시까지 적어도 몇 달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보도에서 거론한 제품은 LG Video Doorbell Wired, Floodlight Cam, Outdoor Cam Plug-In, Smart Deadbolt Lock, Smart Thermostat, Temperature Sensor다.
Gurman에 따르면 LG는 제조와 제품 지원을 담당하며 Apple은 개발에 관여했다. 구체적인 관여 범위는 밝혀지지 않았다.
유출된 도어록 정보에는 자동 잠금 해제·탭 잠금 해제·비상 전원·마스터 코드와 기계식 열쇠 2개가 포함됐다.
여러 제품의 Wi-Fi·Bluetooth·Thread·Matter 지원과 도어록의 UWB 지원이 거론됐지만 공식 사양 발표는 아니다.
제조·지원을 협력사가 맡는 구조라면 Apple은 직접 생산하는 기기 종류를 늘리지 않고도 스마트홈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다.
원문
- Apple is working with LG on new smart home products, here are the detailsGSMArena · 원문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