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크리에이터 추천·평판 분석하는 스텔라이즈 위드 추가
블로터에 따르면 인크로스가 PPL 플랫폼 스텔라이즈에 유료 구독 플랜 ‘위드’를 추가했다. AI가 광고 조건에 맞는 크리에이터와 추천 사유·평판 분석을 제시하고, 선정된 크리에이터의 특성을 반영해 30·60·90초 콘텐츠 시나리오를 만든다. 시나리오를 영상 시안으로 보여주는 기능은 개발 중이다.
기존 스텔라이즈는 2025년 7월 정식 출시됐으며, 입점 계약을 맺고 즉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채널 약 8000개가 등록돼 있다.
위드는 주요 타깃·협업 방식·제품 초점·콘텐츠 스타일을 추가로 물어 후보군을 좁힌다.
판단과 문장 작성은 자체 구축한 프라이빗 LLM이 맡고, 고급 추론이 필요하면 상용 LLM을 함께 쓴다.
시나리오에는 카메라 움직임·화면 분위기·대사 톤이 포함된다. 구독 가격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크리에이터 후보별 제안서를 작성하고 촬영안을 조율하는 대행사의 반복 업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문
- [AI 광고 열전] 인크로스, 딱 맞는 크리에이터 찾고 평판분석해준다블로터 · 원문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