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Duo 외부 화면, 오른쪽 조작부로 엄지 접근성 개선 분석
9to5Mac 필자는 iPhone Duo 외부 화면이 오른쪽에 독과 탐색 영역을 두고 왼쪽에 콘텐츠를 표시해, 화면 크기와 엄지 접근성을 함께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이 화면만 쓰는 비폴더블 ‘iPhone Solo’ 구상도 소개했지만, 이는 애호가들의 제안이며 Apple이 발표한 제품은 아니다.
필자는 기존 스마트폰의 세로로 긴 화면에서 상단 조작부에 손이 닿기 어렵다는 점을 짚었다.
Duo 외부 화면은 콘텐츠와 탐색 영역을 좌우로 나눠 배치한다.
비폴더블 Solo의 출시 가능성은 필자의 추측이며, 실제 사용성 시험 결과는 제시하지 않았다.
화면을 작게 줄이는 대신 조작부를 손 가까이 옮기는 배치는 큰 콘텐츠 영역을 유지하면서 한 손 조작을 개선하는 설계 방향이다.
원문
- iPhone Duo shows what the future of smartphones could look like9to5Mac · 원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