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브AI 담당자, AI 자료 취합·코딩 에이전트 활용 사례 소개
블로터 인터뷰에서 슈퍼브AI 정현지 PA는 AI의 일일 자료 취합으로 뉴스레터 준비가 3~5일에서 초안 작성 반나절~하루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비개발자이지만 코딩 에이전트로 프로젝트 확인·심사 의견 취합용 보드를 만들어 실무에 적용했다. 절약한 시간은 주제 선정과 행사 기획에 썼다고 밝혔다.
업무 시간 변화는 인터뷰 참여자가 설명한 개인 업무 사례다.
AI가 매일 메일함 콘텐츠를 취합·정리하며, 담당자는 발행 전날 뉴스레터 초안을 작성한다.
사용자 매뉴얼을 사내 AI에 입력해 기능 목록·화면 설계서 등으로 재사용하고 디자인 시스템도 적용한다.
해커톤 심사보드는 참가자 프로젝트 확인, 통과 여부와 심사 의견 취합을 지원한다.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데서 나아가, 결과물과 의견을 한곳에 모으는 도구를 직접 만드는 방식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원문
- [AI시대 일의 재편] 확보한 시간 '기획·신뢰'에 쏟는 슈퍼브AI블로터 · 원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