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브롬리 150, 10월 13일 국내 출시…69만9000원
마샬이 포터블 파티 스피커 브롬리 150을 10월 1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 국내 가격은 69만9000원이며, 브롬리 제품군에서 가장 작은 모델이다. 전·후면 스피커와 스테이지 조명, 마이크·악기용 콤보 입력 2개를 갖췄고, 회사는 충전 한 번으로 40시간 이상 재생한다고 설명했다.
브롬리 750·450에 이어 추가된 소형 모델로 빌트인 핸들을 제공한다.
마샬의 ‘트루 스테레오포닉 360도’ 음향 설계를 적용했다.
컨트롤 패널을 측면으로 옮기고 전면에는 사운드와 조명 기능을 배치했다.
마이크와 악기를 연결하는 입력 단자가 2개여서 음악 재생뿐 아니라 소규모 공연에도 활용할 수 있다.
원문
- 마샬, 포터블 파티 스피커 '브롬리 150' 내달 출시전자신문 전자 · 원문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