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inoshield 아이폰 18 Pro 범퍼 평가, 카메라 받침 구조·버튼 조작 아쉬움
9to5Mac은 Rhinoshield의 아이폰 18 Pro용 범퍼가 카메라와 렌즈를 바닥에서 띄우고 평평한 곳에서 흔들림을 줄인다고 평가했다. 다만 가장자리가 다소 헐겁고 버튼을 누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제품 가격은 약 30달러이며, Apple 손목·크로스보디 스트랩용 연결 고리는 없다.
평가는 9to5Mac 필자의 사용 경험에 따른 것으로, 낙하 보호 성능을 정량 측정한 결과는 아니다.
화면 쪽 테두리는 낮고 후면 테두리는 더 높으며, 별도 받침이 카메라 돌출부와 렌즈를 지지한다.
단단한 플라스틱 단일 소재를 사용하며, 제조사는 100% 재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흰색·파란색·검은색으로 제공된다. 매체는 배송비를 포함하면 Apple의 39달러 범퍼와 비슷한 가격이라고 전했다.
후면을 드러내면서 카메라 주변을 보호하려는 사용자에게 맞지만, 스트랩을 쓰는 경우 연결 방식부터 따져야 한다.
원문
- Review: Rhinoshield’s iPhone 18 Pro bumper case is minimalist but surprisingly protective9to5Mac · 원문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