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tBrains Air Teams 공개, 팀 공용 환경에서 코딩 에이전트 자동화
JetBrains가 9월 28일 기업 고객용 Air Teams를 공개했다. 팀이 클라우드 실행 환경을 공유하고, 이벤트·일정에 따라 코드 리뷰·이슈 수정·의존성 업데이트를 자동 실행한다. 변경 코드는 PR로 제출해 엔지니어가 병합을 결정하며, 개인 고객 접근은 추후 확대할 계획이다.
코드 리뷰·버그 수정·의존성 업그레이드·문서 관리 등을 위한 자동화 템플릿 10종을 제공한다.
자동화는 지시문·환경·도구·트리거를 재사용하며, GitHub·Jira 이벤트와 웹훅·일정으로 시작할 수 있다.
공용 환경의 시작 스크립트는 저장소의 .air/cloud/startup.sh에서 버전 관리한다. VM 크기, 접근 가능한 도메인, 변수와 비밀값을 설정한다.
공유 비밀값은 팀원이 값을 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고, 개인 비밀값과 저장소 접근 권한은 각 사용자에게 남는다.
클라우드 작업은 노트북을 꺼도 계속 실행되며 IDE와 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접근은 추후 지원 예정이다.
프로젝트 계정과 공용 크레딧으로 자동화를 운영하면, 만든 사람이 팀을 떠나도 반복 작업을 계속 실행할 수 있다.
원문
- Air Teams: Bring Your Best Agentic Workflows to the Whole Team – and Automate Repeatable WorkJetBrains · 원문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