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ta, AI-DLC 적용 후 기능 개발 기간 약 70% 단축했다고 발표
AWS가 Dynata의 AI-DLC·Kiro IDE 도입 사례를 공개했다. Dynata는 기존 3~4스프린트가 걸리던 기능의 개발 단계를 약 1스프린트로 줄였다고 자체 추산했다. 요구사항·설계·코드 생성 워크숍은 3일간 진행했으며, 이후 테스트·예외 처리 보강·출시 준비는 별도로 남았다.
단축률은 Dynata의 표준 스프린트 계획에 근거한 자체 추정이며 전체 출시 소요 시간의 감소율은 아니다.
첫날 요구사항을 합의하고 둘째 날 설계·작업 배분을 승인한 뒤 셋째 날 시연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
Jira·Confluence·설계 문서와 기존 코드베이스를 연결하고, 팀 규칙을 담은 steering 파일을 반복 개선했다.
각 단계와 코드 생성 계획에 사람의 검토·승인을 두었다.
Kiro 외에 Cursor·Claude를 사용한 세션에서도 방법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요구사항과 설계를 함께 검토할 때 의사결정자를 참여시켜, 구현 도중 발견하던 모호함을 계획 단계에서 해소한 방식이다.
원문
- How Dynata scaled AI across the development lifecycle with AI-DLC and Kiro IDEAWS Architecture · 원문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