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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ta, AI-DLC 적용 후 기능 개발 기간 약 70% 단축했다고 발표

AWS가 Dynata의 AI-DLC·Kiro IDE 도입 사례를 공개했다. Dynata는 기존 3~4스프린트가 걸리던 기능의 개발 단계를 약 1스프린트로 줄였다고 자체 추산했다. 요구사항·설계·코드 생성 워크숍은 3일간 진행했으며, 이후 테스트·예외 처리 보강·출시 준비는 별도로 남았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6. 오전 2:11

단축률은 Dynata의 표준 스프린트 계획에 근거한 자체 추정이며 전체 출시 소요 시간의 감소율은 아니다.

첫날 요구사항을 합의하고 둘째 날 설계·작업 배분을 승인한 뒤 셋째 날 시연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

Jira·Confluence·설계 문서와 기존 코드베이스를 연결하고, 팀 규칙을 담은 steering 파일을 반복 개선했다.

각 단계와 코드 생성 계획에 사람의 검토·승인을 두었다.

Kiro 외에 Cursor·Claude를 사용한 세션에서도 방법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요구사항과 설계를 함께 검토할 때 의사결정자를 참여시켜, 구현 도중 발견하던 모호함을 계획 단계에서 해소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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