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Paw Leebry, IT 문의·계정 권한 처리 자동화 지원
9to5Mac이 MacPaw의 기업 IT용 AI 플랫폼 Leebry를 소개했다. 기본 지원 문의와 입사·이동·퇴사에 따른 접근 권한 처리를 자동화하고, 답변에 출처를 연결하며 사용자별 열람 권한을 적용한다. 관리자 통제 아래 기기 관리 작업을 에이전트에 맡기는 MCP 서버도 제공한다.
Leebry는 2025년 MacPaw 내부 해커톤에서 시작한 Slack 봇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직원이 문서·인트라넷·Slack에 흩어진 답을 찾도록 돕는 초기 봇은 몇 달 안에 MacPaw의 1차 IT 지원 티켓 30%를 처리했다고 기사에서 설명했다.
이용자를 인증하고 해당 이용자에게 허용된 정보만 보여주는 방식으로 접근 권한을 적용한다.
각 답변은 출처로 연결되며, 직원이 오래되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
MCP 서버는 기기 관리 제어 기능을 AI 에이전트에 노출하며, 각 작업에 관리자가 설정한 통제를 적용한다.
답변에서 오래된 자료를 표시할 수 있어, 반복 문의를 처리하는 과정이 사내 문서 정비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