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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ds, 채널 우선순위·예산 배분 상한 추가

Google이 Ads에 채널별 높은·낮은 우선순위와 낮은 우선순위 채널의 일일 예산 비율 상한을 추가한다. 향후 몇 달간 전 세계에 순차 제공하며, 상한 준수는 보장하지 않는다. 2027년 2월 기존 검색 캠페인의 Display Network 배분 방식이 종료돼, 현재 구성을 유지하려면 낮은 우선순위·50% 상한을 설정해야 한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5. 오전 1:21

Search·Shopping·Performance Max·Demand Gen 캠페인에 적용하며 계정·캠페인 수준 설정과 공유 예산을 지원한다.

높은 우선순위 채널에 먼저 예산을 배정한 뒤 남은 예산을 낮은 우선순위 채널에 배정한다. Target CPA·Target ROAS에서는 목표 조건 안에서 처리한다.

낮은 우선순위 채널에는 일일 예산의 최대 비율을 지정할 수 있지만 Google은 최선 노력 방식으로 상한을 지킨다고 설명했다.

예산 제약이 없는 Target CPA·Target ROAS 캠페인은 우선순위만 바꿔서는 일반적으로 효과가 없어 배분 상한이 유용할 수 있다.

Performance Max·Demand Gen에서는 Search·YouTube·Maps·Gmail·Discover를 Google channels라는 하나의 묶음으로 우선순위를 지정한다.

2027년 2월 변경은 Google Display Network를 켠 Search 캠페인에 해당한다.

검색 파트너·디스플레이 네트워크를 완전히 끄지 않고 예산 일부만 배정해 시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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