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범정부 공통 AI에 독파모 2차 모델 적용 방침 제시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은 10월 6일 국정감사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평가로 공개된 4개 모델을 범정부 공통 AI 기반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공무원 업무용 플랫폼을 독파모 중심으로 교체하겠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인 교체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국정감사에서 현재 탑재된 11개 모델 중 7개가 해외 기업 모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장관은 현재 플랫폼에 적용된 국내 모델이 독파모 1차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공공 부문에서 2차 모델부터 본격 적용하고 3차에서 확대할 수 있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원문
- 배경훈 "범정부 공통 AI 독파모 2차 모델로 교체"한국경제 IT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