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 교보문고 3개 매장에 AI 통번역 시범 도입
플리토가 교보문고 광화문·강남·동대문점에 AI 통번역 솔루션 보글을 시범 도입했다. 광화문·강남점은 상담용 미니 디스플레이를, 동대문점은 이동 응대용 태블릿 앱을 쓴다. 회사는 도서 분류명·주요 작가명을 사전 학습하고 자동 언어 감지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정식 전 매장 확대가 아닌 외국인 고객 응대용 시범 도입(PoC)이다.
광화문·강남점에는 거치형 보글 존 미니 디스플레이를, 동대문점에는 보글 앱을 설치한 태블릿을 공급했다.
자기계발·판타지·역사 등 분류명과 한강·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작가명을 사전 학습했다.
본문에는 음성 인식·번역 정확도의 정량 평가나 시범 운영 기간이 제시되지 않았다.
원문
- 플리토, 교보문고 매장에 AI 통번역 '보글' 도입…외국인 응대 지원블로터 · 원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