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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경복궁 AI 해설 구축·순찰 로봇 시범 도입 준비

국가유산청이 10월 8일 업무보고에서 경복궁을 시작으로 AI 해설 서비스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2027년까지 다른 궁궐·종묘·조선왕릉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궁능 안전 관리용 AI 순찰 로봇 ‘순라봇’도 현장 실증을 거쳐 시범 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AI 해설은 올해 경복궁부터 구축하며, 다른 궁궐·종묘·조선왕릉 확대 목표는 2027년이다.

순라봇은 안전 관리용으로 시범 도입을 준비 중이며, 기사에는 구체적인 도입 시점이나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국가유산청은 첨단 보존 기술과 기후변화 관련 연구개발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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