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기반 AI 에이전트 비교, 가족 일정 관리부터 코드 실행까지
TechCrunch가 문자·메신저로 일을 맡기는 AI 에이전트들을 비교했다. 2026년 5월 베타를 시작한 Folk는 자체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코드와 여러 단계의 작업을 실행하며, 백그라운드 작업 무제한 Pro는 월 8.33달러다. 9월 초 베타를 시작한 Fambot은 가족의 다음 날 일정을 매일 밤 보내며 베타 기간 무료다.
Folk는 iMessage·WhatsApp·Telegram에서 이용하며 이메일 처리, 항공편 추적과 식당 예약 등을 지원한다.
Fambot은 현재 Gmail·Google Calendar에 연결하고 Outlook·Apple Calendar 지원은 향후 계획이다. 앱·웹·SMS로 이용할 수 있다.
Tomo는 개인 대화뿐 아니라 그룹 대화에 참여할 수 있고 기본 요금은 월 19.99달러다.
Instinct는 9월부터 에이전트 전용 이메일 주소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전화 발신 지원도 순차 도입 중이나, 여전히 비공개 베타다.
Ollie의 유료 요금은 월 25달러에 메시지 150건, 월 100달러에 최대 1000건으로 사용량에 따라 제한된다.
가족 일정 관리에는 캘린더 연동 범위가, 장시간 작업 위임에는 백그라운드 실행과 과금 조건이 선택 기준이 된다.
원문
- All the AI agents that can live in your text messages TechCrunch AI · 원문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