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게시 ·

누리호 5차 발사, 한화 직원이 통제 콘솔 22개 중 18개 운영

한국경제에 따르면 10월 7일 누리호 5차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직원 23명이 통제 콘솔 22개 중 18개를 맡았다. 민간 역할이 제조·조립에서 발사·운용으로 확대된 첫 사례다. 정부는 2029년 8차 발사부터 한화가 전적으로 주관하는 상업 발사 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이다.

한화의 발사·운용 인력은 4차 발사보다 10명 늘어난 42명으로, 임무지휘센터·발사대·발사통제센터 등에 배치됐다.

정부는 내년 하반기 6차 발사를 준비하고 2032년까지 매년 1회 이상 민간 주도 발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집위성 5기는 궤도에 안착했으나 큐브위성 10기 중 1기는 사출관 문제로 분리되지 못했다.

기존 발사 성공 게시물에 더해 민간 운용 확대와 상업 서비스 전환 계획을 다룬다.

발사 운용 경험까지 기업에 이전하면서, 발사체 제작뿐 아니라 고객 위성을 궤도로 보내는 서비스 역량을 쌓는 단계다.

원문

앞선 소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