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lection, 텍스트 AI 모델 Beam 발표…이달 가중치 공개 예고
Reflection AI가 추론·코딩·에이전트 작업용 텍스트 모델 Beam을 발표했다. 전체 5010억·활성 230억 파라미터의 MoE 구조로, 100만 토큰 문맥을 지원한다. 회사는 고급 추론 평가에서 GLM-5.2와 비슷한 성능을 추론 연산량 3분의 1~4분의 1로 낸다고 주장했다. 가중치와 기술 세부사항은 이달 공개할 예정이다.
텍스트 전용 모델이며, 멀티모달 입력을 지원하는 모델과는 기능 범위가 다르다.
23조8000억 토큰으로 사전학습했고, 고연산 강화학습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추론 성능과 연산량 절감은 Reflection의 자체 벤치마크 주장이다.
출시 시 대형 클라우드·GPU 클라우드를 통한 배포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통합을 예고했다. 가중치 공개 라이선스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직접 운영하려면 토큰당 활성 파라미터뿐 아니라 전체 가중치를 저장할 메모리도 계산해야 한다.
원문
- Reflection debuts Beam, an open-weight AI model to rival Chinese models at lower compute costTechCrunch AI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