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aomi Watch S5 리뷰, 운동·수면 추적하며 배터리 15일 유지
GSMArena가 Xiaomi Watch S5를 시험해 주 5회 운동·매일 수면 추적과 하루 20시간 이상 착용 조건에서 충전 한 번으로 15일을 사용했다고 보고했다. 46mm 모델의 표시 가격은 색상에 따라 180~200유로다. 버튼 기능은 바꿀 수 없고, 손가락 튕기기 제스처는 시험 20회 중 2회만 인식했다.
시험은 손목을 들어 화면을 켜는 기능을 활성화하고 주 5회 운동, 매일 수면 추적, 하루 20시간 이상 착용하는 조건으로 진행했다.
배터리 용량은 전작 486mAh에서 815mAh로 늘었다. Xiaomi의 최대 21일·일반 사용 14일·상시 표시 활성화 9일 주장은 리뷰어의 15일 결과와 별개다.
리뷰어는 GPS 신호 확보에 약 6~7초가 걸렸으며 지도 기록이 정확했다고 평가했다.
회전 크라운과 하단 버튼의 기능을 사용자 지정할 수 없다.
NFC 결제는 지역과 은행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달라지며, Mi Fitness 앱에서 카드 등록과 시계 PIN 잠금 설정이 필요하다.
블랙·실버 표시 가격은 180유로, 정글 그린·세라믹 블루는 200유로다. 본문은 Amazon의 150유로 판매가도 별도로 언급했다.
표준 22mm 스트랩을 쓸 수 있지만 전용 2핀 충전기가 필요해, 밴드 교체와 충전 액세서리 선택의 자유는 다르다.
원문
- Xiaomi Watch S5 reviewGSMArena · 원문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