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 써팀, AI 업무 브리핑·메일 기반 할일 등록 시연
크리니티가 10월 6일 AI페스타에서 써팀의 AI 업무 브리핑과 업무 자동등록, InSSa 에이전트를 시연했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업데이트한 브리핑은 메일·할일·일정의 변경과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자동등록은 사용자가 정한 메일 분류 규칙에 따라 관련 업무를 그룹별로 등록한다.
써팀은 기업메일을 중심으로 메신저·일정·할일·위키·드라이브를 연결하는 협업 서비스다.
공유메일함과 공용주소록으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조직 단위로 관리하며, 위키와 드라이브의 자료를 인수인계에 활용한다.
InSSa AI와 대화해 정보를 찾고 메일 작성, 일정·할일 관리에 연결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외부 AI 에이전트가 MCP로 써팀 데이터와 기능을 활용하도록 연동 범위를 확대하는 것은 향후 계획이다.
기사에는 가격이나 최근 업데이트의 상세 배포 범위가 제시되지 않았다.
메일에서 받은 요청을 할일로 다시 옮기는 작업을 줄이고, 고객 대화와 업무 진행 기록을 함께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문
- 크리니티, AI FESTA서 'AI Work OS 써팀' 선보여…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전자신문 SW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