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제2데이터센터에 뉴타닉스 도입…재해복구·AI 운영 통합 추진
한화가 제2데이터센터의 기술 파트너로 뉴타닉스를 선정했다. 블로터에 따르면 두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운영 체계로 묶어 재해복구·클라우드·AI를 지원하도록 준비한다. 한화시스템은 자체 설비와 외부 클라우드를 일관되게 운영하고, 보안에 민감한 방산·조선 사업용 에이온 클라우드의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제2데이터센터는 준비 단계이며, 완공일이나 에이온 클라우드의 제공 일정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한화는 운영 단순화, 다양한 시스템의 일관된 연결, AI 수용 유연성을 플랫폼 선정 기준으로 제시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배포와 Kubernetes 운영 기반 위에 AI를 결합하는 구조를 계획한다.
해외 거점에서도 국내 데이터센터와 같은 방식으로 서비스를 배포하고, 업무·비용·보안 조건에 따라 실행 위치를 선택하는 것이 목표다.
원문
- 한화가 제2데이터센터 파트너로 뉴타닉스 택한 이유…'보안과 AI'블로터 · 원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