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게시 ·

한화, 제2데이터센터에 뉴타닉스 도입…재해복구·AI 운영 통합 추진

한화가 제2데이터센터의 기술 파트너로 뉴타닉스를 선정했다. 블로터에 따르면 두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운영 체계로 묶어 재해복구·클라우드·AI를 지원하도록 준비한다. 한화시스템은 자체 설비와 외부 클라우드를 일관되게 운영하고, 보안에 민감한 방산·조선 사업용 에이온 클라우드의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내용·출처 업데이트 · 2026. 10. 14. 오후 6:11

제2데이터센터는 준비 단계이며, 완공일이나 에이온 클라우드의 제공 일정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한화는 운영 단순화, 다양한 시스템의 일관된 연결, AI 수용 유연성을 플랫폼 선정 기준으로 제시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배포와 Kubernetes 운영 기반 위에 AI를 결합하는 구조를 계획한다.

해외 거점에서도 국내 데이터센터와 같은 방식으로 서비스를 배포하고, 업무·비용·보안 조건에 따라 실행 위치를 선택하는 것이 목표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