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게시 ·

올트먼, AI 편익 고려한 경량 규제 주장…재앙적 위험은 제외

전자신문에 따르면 샘 올트먼은 10월 4일 폴리티코 인터뷰에서 AI 편익과 인간의 주도권을 위해 일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킹·사기 등 모든 부작용의 원천 차단보다 활용 편익도 고려하는 경량 규제를 지지했다. 다만 AI 통제력의 심각한 상실 같은 재앙적 위험까지 수용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올트먼은 소수 연구소가 AI 기술과 위험·혜택을 통제하는 접근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OpenAI와 Anthropic의 규제 관점에 여전히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Anthropic은 자사 규제안이 최첨단 선두 모델에만 적용돼 후발 사업자에 유리하다는 입장이다.

원문

앞선 소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