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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회, AI 도입 전 제3자 검증·피해자 소송권 법안 검토

전자신문이 인용한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의회가 AI 도입 전 제3자 검증, 내부고발자 보상, 피해자 소송권을 담은 법안 패키지를 추진 중이다. 청문회에 출석한 제이컵 콕슨 전 앤트로픽 연구원은 프런티어 모델 개발 속도 조절을 주장했다. 그는 긴급 차단 장치만으로 장기 안전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법안은 검토·추진 단계이며 통과된 규제로 발표되지 않았다.

콕슨은 인류가 AI 통제권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청문회에서 제시한 전 연구원의 전망이다.

전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 알렉스 터너도 화상 증언했으며, OpenAI·앤트로픽·구글·메타 관계자가 청문회에 참여했다.

도입 전 제3자 검증이 의무화되면 AI 제공·도입 조직에 사전 평가 절차가 추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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