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렉션AI, 코딩·추론용 첫 오픈웨이트 모델 Beam 공개
리플렉션AI가 10월 5일 코딩·추론·에이전트 작업에 최적화한 첫 오픈웨이트 모델 Beam을 공개했다. 전체 5010억 파라미터 중 토큰마다 230억 개를 활성화하는 MoE 구조다. 회사 자체 평가에서는 고급 추론이 GLM-5.2와 비슷했고, 코딩·에이전트 작업은 Qwen3.8-Max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리플렉션AI는 딥시크·키미 등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과 경쟁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NVIDIA GB300 GPU 1만500개로 4주간 강화학습을 진행했다.
성능 비교는 리플렉션AI 자체 평가 결과다. 기사에는 상세 점수, 배포 라이선스, 이용 가격이 제시되지 않았다.
리플렉션AI는 구글 딥마인드 출신 미샤 라스킨과 이오아니스 안토노글루가 2024년 설립했다.
직접 운영하려면 활성 파라미터 230억 개뿐 아니라 전체 5010억 개 가중치를 저장할 메모리도 고려해야 한다.
원문
- 리플렉션AI, 첫 오픈웨이트 AI 모델 '빔' 공개…코딩·추론 최적화전자신문 SW · 원문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