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낮 기온 전날보다 약 5도 하락…6일부터 더 쌀쌀
기상청에 따르면 10월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 최저 11~17도·낮 최고 19~25도로 예보됐다. 북쪽 찬 공기 유입으로 낮 기온이 전날보다 약 5도 낮아지고 바람도 강해진다. 중부·전라권 등에는 비가 예보됐으며 대부분 오전에 그치고, 6일부터는 기온이 더 낮아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 5~30㎜, 서울·경기 남부 5~10㎜다.
강원 내륙·산지는 북부 내륙을 제외하고 5~20㎜, 충청권은 5㎜ 안팎으로 예보됐다.
경북 북서·경남 서부 내륙과 제주도에도 비가 예보됐다.
원문
- 연휴 마지막날 날씨는?…전국 대체로 흐리고 쌀쌀해 [날씨]한국경제 생활 · 원문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