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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oud+, 맞춤 도메인 이메일 주소 한도 3개에서 10개로 확대

9to5Mac에 따르면 Apple이 iCloud+의 맞춤 도메인당 이메일 주소 생성 한도를 기존 3개에서 10개로 늘렸다. 자신이 소유한 도메인을 연결하는 기능으로, 모든 iCloud+ 구독자가 추가 서비스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구독 기능의 주소 한도를 확대한 변경이다.

맞춤 도메인당 개인화 이메일 주소 한도가 3개에서 10개로 확대됐다.

맞춤 이메일 도메인 기능은 모든 iCloud+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어야 하며, iCloud+에서 이 기능을 사용하는 데 별도 서비스 요금은 들지 않는다.

하나의 도메인에 가족 구성원별 주소나 업무 역할별 주소를 더 많이 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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