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k Pro 공개, 컴퓨터 조작과 할 일 제안하는 AI 비서
TechCrunch에 따르면 Hark가 컴퓨터 사용에 특화해 훈련한 모델을 기반으로 AI 비서 Hark Pro를 일반 공개했다. 이메일·일정·파일 등을 연결하면 처리할 일을 먼저 제안하고, 웹을 조작하는 과정을 작은 창으로 보여준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량이 많은 이용자를 위한 구독 등급도 제공한다.
전체 화면의 대화창과 작업 제안 피드, 관심 정보를 보여주는 미니 대시보드 ‘panels’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메일·캘린더·하드 드라이브·신용카드 등 디지털 정보에 대한 접근을 설정한다.
기사 속 회사 시연에서는 비용 승인·이메일 답장·출장 항공편 예약 등을 제안했다.
회사는 다른 비서보다 작업을 끝까지 수행한다고 주장했지만, 기사에는 비교 시험 결과가 제시되지 않았다.
무료 접근과 고사용량 구독 등급이 안내됐으며 구체적인 가격·사용 한도는 본문에 없다.
회사는 2027년 AI 기기도 출시하겠다고 예고했지만 형태는 공개하지 않았다.
사용자가 맡길 일을 직접 떠올려야 하는 부담을 줄이도록, 연결된 일정·메일에서 작업 후보를 제안하는 설계다.
원문
- Hark releases an AI personal assistant with a focus on privacyTechCrunch AI · 원문 2026-10-07